aDayinthelifetime
at 2008. 1. 3. 01:25
너.무.나도 당연하게도
해가 바뀐다고 해도 '저절로'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.
2007년 12월 31일이 지나고, 그 다음 날은 무려 '2008년'
일년이 지나버렸지만,
그래봤자
수많은 날들 중, 단지 하루가 여느 때처럼 지나가 버린 것일 뿐
29에서 하루 아침에 30으로 넘어가 버렸다지만
당연히 하룻밤 사이에 뭔가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나거나 하지는 않는 것이다.
뭐 따지자면 그렇다는 이야기.
뭐랄까,
새해가 찾아오는 데에도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달까
어찌되었든 빠르면 이번주, 늦어도 다음주까진 생각주간 (from Bill gates횽) 이니깐
차분히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봅시다.